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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수습기자가 떴다!
김희영 외 2명 기자 (hanseohakbo@gmail.com)  |  기사전송  2017-04-11 18:35:22  |  최종수정  2017-04-11 18:35:22

<86호>


 



김희영(미디어문예창작·1)

 


안녕하세요, 저는 학보사 35기  미디어문예창작학과 17학번 김희영입니다. 제가 학보사에 들어온 이유는 평소 글쓰기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기자활동을 통해 실력도 자신감도 늘리기 위해서입니다. 아직 학보사의 분위기가 어떤지 감이 잡히지 않으나 동료들이 든든해 보여 앞으로의 학보사 생활이 기대됩니다. 다만 기자 활동하면서 동료들에게 피해가 가진 않을까, 글을 못 써도 괜찮을까 등등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때의 반장생활과 3년 개근상이란 성취를 이룬 성실함으로 이를 극복해나가려 합니다.
저는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신문에 쓰이는 사진뿐만이 아닌 여러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추억이 된다면 아무리 고된 촬영이어도 괜찮습니다. 사진기자를 부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성실한 사진기자가 되겠습니다.


 



서상현(미디어문예창작·1)

 


안녕하세요, 35기 수습기자로 활동하게 된 미디어문예창작학과 17학번 서상현입니다. 전 평소에 인터넷 기사 읽기를 많이 좋아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좋아하는데 기사를 읽어보다 “내가 한번 기사를 써볼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학보사를 알게 됐고 지원했습니다.
학보사에서 처음 기획 회의를 했을 때 당황했습니다.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진지한 분위기와 각자의 주제를 발표할 때 보인 열정적인 모습에 “나도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제 소극적인 성격 때문에 적응을 할 수 있을까란 염려도 들고요. 하지만 기자활동과 기사에 대한 열정으로 걱정을 뿌리치고, 소극적인 성격을 극복하고자 합니다.
  학보사를 들어간다는 소식이 친구들이 알게 됐을 때, 친구들은 걱정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과 과제도 많은데 기자활동까지 할 수 있겠느냐며 말했습니다. 그러나 하고 싶은 거는 열심히 하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제쳐두려 합니다. 앞으로 선배들에게 칭찬을 받을 만큼 끈기 있고 열심히 기자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윤영진(미디어문예창작·1)

 


안녕하세요, 저는 학보사 35기 미디어문예창작학과 17기 윤영진입니다. 캠퍼스를 돌아다니던 중 학교 소식이 기사로 만들어지고 학생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흥미로워 학보사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처음 학보사의 분위기는 너무나 체계적이고 진지한 분위기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한편으론 소극적인 성격이 기자활동에 영향이 미칠까 염려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겪어내고 꼼꼼한 성격으로 기자활동을 잘해내리라 굳게 믿습니다.
학보사에 처음 지원했을 때 친구들은 바쁜 캠퍼스 생활을 보낼 거라며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바쁜 일을 함으로써 제가 얼마나 포기하지 않고 끈기가 있는지를 보여주려 합니다. 또한 기자활동을 통해 한서대학교 학보사에 보탬이 되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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